2014.03.07 19:00




오랜만에 친구들의 모습을 올려봅니다. 아이들이 새학기 새학년을 맞이했습니다. 긴긴 겨울방학을 지나 3월 새학기를 맞이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그누구보다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. 앞으로 긴 시간 이곳 하늘빛에서 보낼 친구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.
Posted by 홍청수 홍청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