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.03.12 18:36

 

 

 

 

  3월 12일 수요일  오늘은 영어수업과 미술수업이 있습니다. 미술수업은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수업이라 많은 기대를 하고 수업에 임하고 있습니다. 아이들은 본인들이 피카소 마냥 그림에 집중을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뿌듯하면서 한편으로 대견합니다.

  아이들이 지난주에 그린 사과를 수련관 게시판에 부착해놓았습니다. 빨간 사과를 보니 아이들의 그림솜씨가 상당한 걸 느꼈습니다.

1년뒤 아이들이 자체 전시회를 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.

Posted by 홍청수 홍청수